대장암의 발생에는 식생활 습관과 같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과 대장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염증성 장질환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위험 요인
유전적 요인
유전성 대장 용종 증후군 (예: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(FAP))
* 유전성 대장용종 증후군은 가족성으로 유전에 의해 대장에 다발성 용종이 발생해 대장암 발병의 위험 매우 높아지는 병을 총칭하는 용어로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 대표적인 병입니다
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(hereditary non-polyposis colorectal cancer (HNPCC))
* 대장암의 5%는 명확히 유전에 의해 발병하며, 이 외에도 5~15%는 유전적 소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*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는 대장암의 위험도가 약 2배 정도 높습니다.
식생활 습관
음식: 동물성 지방과 포화지방, 붉은 육류 (돼지고기나 소고기), 육가공품 (소시지, 햄, 베이컨) 섭취를 많이 하는 것과 저 섬유소 식사는 대장암 발생을 높입니다.
신체활동 부족
비만: 대장암의 위험도가 1.5~3.7배 상승함
음주
50세 이상 연령: 대장암은 50세이상부터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률이 증가하는 경향 보임.